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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나 검색어 기반으로 몇가지 RSS를 구독하다 보면, 서로 다른 검색어나 태그지만 같은 게시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이미 한 번 읽은 글을 다른 피드의 RSS에서 새 글로 인식되어 다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새 글로 올라 온다고 하더라도 링크를 통해 이미 방문한 페이지라면 링크 색을 보고 중복된 글인지 여부를 알 수 있다. 같은 웹 브라우저를 쓰는 한 말이다.

그런데 구글 리더에서는 링크 색이 고정되어 있어, 이미 방문한 페이지의 링크와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링크의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웹 브라우저쪽에서 CSS를 변경하여 방문한 링크의 색을 바꿔보았다.

result of the CSS

CSS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div.entry-main h2.entry-title a:visited.entry-title-link,
div.entry-main div.entry-body div.item-body a:visited { color: #9400D3 !important; }

오페라에서는 위 내용을 CSS 파일로 저장한 후 사이트 환경설정 편집에서 해당 CSS파일을 지정해주면 된다. 크롬에서는 Personalized Web 등의 확장을 써서 바꿔줄 수 있다. 파이어폭스도 비슷한 확장이 있을 것이다.파이어폭스는 Stylish 확장을 써서 설정할 수 있다. 만약 Personalized Web을 쓴다면 Match URLs 에는

^https?://www.google.co(m|\.\w+)/reader/.*

라고 입력하면 된다. 파이어폭스의 Stylish에서는

@namespace url(http://www.w3.org/1999/xhtml);
@-moz-document url-prefix("http://www.google.com/reader/"), url-prefix("https://www.google.com/reader/") {
	div.entry-main h2.entry-title a:visited.entry-title-link,
	div.entry-main div.entry-body div.item-body a:visited { color: #9400D3 !important; }
}

로 입력하면 된다. 접속하는 URL에 따라 적용이 안 될 수도 있는데, url-prefix 부분의 주소를 확인하고 적당히 고치면 된다.

만약 링크 색을 바꾸고 싶으면 CSS의 color 설정을 바꿔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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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uggle.tistory.com/ BlogIcon 정상택 2011.01.2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리더기 좋은데, 이제 rss쓰는 것은 늙어서 그런지 좀 버겁네.
    즐겨찾기 목록 정리도 못하고, 노는 커뮤니티도 다 죽어서 그런 것 같아.

    아 나 디자이어 HD 샀다. 버스에서 동영상 볼려고 화면이 크길레 샀어.
    근데 전화로는 많이 불편하다 ㅋㅋ.

    사전겸, 동영상 감상용, 안드로이드 개발용으로 구매했고,
    연구소 아이폰하고 같이 쓰는중.

    비교해보면, 아이폰이 더 편하다. 안드로이드는 다 설정해줘야 하는게 좀 어렵네.
    거기다가 조금씩 데이터들이 지혼자 멋대로 3G에서 동기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