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post

캐릭터 앨범은 잘 듣지 않는다. 캐릭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 없으면 감상 포인트가 별로 없는데다, 음악적으로 좋은 곡도 통계적으로 별로 없어서다.

그런데 오늘, 럭키 스타 캐릭터 앨범 새로 나온것을 보니, 코나타 아빠와, 친척의 경찰 언니, 그리고 담임 선생님의 앨범이었다. 평소 출연은 적지 않으면서서 캐릭터 비중은 적은 캐릭터들이라, 캐릭터들을 좀 더 알아보자는 생각에 듣게 되었다.

그러다가 귀에 익은 음악이 나왔는데 ...

곡명은 yui's Hundred Days Nana's Bells

이거 명작 게임 치타맨 배경음악 아닌가?

앨범 재킷을 살펴봐도 치타맨에 대한 말은 없다?!

지금 무한 반복해서 듣고 있는 중.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truggle.tistory.com BlogIcon 정상택 2007.11.27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타맨 느낌을 많이 지웠지만 어느정도는 알아 듣겠군요.
    그래도 원본이 가장 중독성이 강하다고 느껴요.